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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익이 창단 4년 만에 감격적인 첫 우승을 차지했다. 29일(일)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-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3차전에서 원익이 울산 고려아연의 끈질긴 추격을 3-2로 따돌리고, 챔프전 성적 2-1로 정상에 올랐다. 이원영·이지현의 초반 연승에 박정환이 극적인 결승점으로 화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