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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민준의 합천, 선두 원익 잡았다!

용병 판인의 선제점, 베테랑 김형우의 기막힌 결승점

LG배 우승의 기운이 전해진 것일까. 신민준의 수려한 합천이 단독 선두 원익을 끌어내렸다. 16일(금)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-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1라운드 2경기에서 수려한 합천이 원익을 3-1로 제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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